이상한문답 <<쥬링님의 이글루에서 몰래 업어왔습니다-_-)/
1. 마녀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아직까지 본적이 없어서 모르지만..
일단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선에서 참 신기하고 친해지고 싶을거같은데;;
2. 상처받는것. 상처주는것. 어떤 입장에 서고 싶습니까?
성격상 상처받는쪽에서 산다고 생각..
근데 나도모르게 상처주는 사람들이 예상외로 많겠지?(..)
3. 눈동자 색깔을 바꾼다면 무슨색으로?
파랑색 눈동자를 가지고 싶어;ㅂ;..
4. 음악을 들으면서 자살한다면 틀고싶은 BGM은?
이적의 하늘을 달리자(맞나-_-?)...는 너무 활기찬가;;자살하는데 무슨놈의 BGM이야(...)
5. 자살을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권총을 구해다가 머리에 쏠거같은데..아무리 생각해도 고통없이 한큐에 나가버리는건 그거뿐일거 같아-_-;
6. 영원을 믿습니까?
가끔 내 지갑 사정이 영원(0원)이긴 하더라.
7. 소리내며 우는 편입니까?
울진 않아서 패스
8.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제일 먼저 생각나는것은?
오늘 스케쥴을 먼저 생각..근데 요샌 아침에 잠들어서 좀;-_-;
9. 짝사랑이란?
눈치없는 사람과 용기없는 사람이 만드는 우울한 스토리
10. 악마와 거래를 한다면 무엇을 걸겠습니까?
흠; 말년인생을 걸고싶지만..그때가면 후회할게 뻔하고...
한개 없어도 지장없는 신장이라면 한개쯤 걸고 거래할만 하지..
11.거짓말... 자주 합니까?
필요에따라 꽤나 자주..
12. 20년후의 당신은 어떤 모습?
유쾌한 미들...을 꿈꾸는데...과연?(..)
13. 좋아하는 단어들을 나열하시오.
blue...phoenix...icarus...
14. 증오하는 단어들을 나열하시오.
누구 이름을 쓸지 5초간 고민했다. 차마 쓸곳은 못되는군.
15. 당신이 끝까지 믿고 있는것이 있다면?
내 자신이 하는일은 빗나가서 망가질때까지 믿는타입
16. 몸에 상처가있는가.. 이유
그리 많진 않은데..어릴때 엄마가 업고다니다가 장미가시에 찔려서 남은 이마위쪽의 흉터...뛰놀다가 부엌 문턱에 걸려 자빠져서 생긴 이마의 흉터..뭐 크게 눈에띄는건 없는듯
17.변하고 싶습니까?
당연히-_-;아닌사람 몇이나 있겠어;
18. 당신의 삶을 영화로 만든다면 제목과 장르는?
제목은 아무거나 하고, 휴머니즘 영화를 한편 찍읍시다. 낄낄-_-;;
19. 만약 정신병을 앓고 있다면 병명은?
혼자서 상상을 심하게 하는것도 병인가? 많은사람들이 그럴거 같긴 한데(..)
20. 인생의 황홀경은 언제?
내가 이제 20대의 초입을 바라보고 있지..
21. 종종 당신을 화나게 하는 것들은?
과도한 피시방업무...
내마음대로 되지않는 집안일들...
언제나 걸리는 공간적 제약들..
22.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약은?
관심과 이해
23. 피(BLOOD) 를 봤을때 드는 생각은?
내피는 별로 안무서운데...남의피는 꽤 무섭지;;
24. 신이 존재한다면 당장 해주고 싶은 한마디는?
당신의 가치판단기준은 무엇입니까?
25. 비밀이 많은 편입니까?
끄덕. 무지하게.
26. 신체에 문신을 한다면 어느 부위에?
등짝에*-_-*; 팔뚝에도 한개 하고싶고..
27. 버리고 싶은게 있다면?
나쁜습관들...쓸데없는 군살들..
28. 당신 눈에 비친 세상은 어떤 곳?
내 짧은 잣대로 판단하기에 너무나 큰곳
29. 현재 중독된것이 있다면?
인터넷...계속 왔다갔다 거리면서 새로운 글만 찾는중;;
30. 오늘밤 꾸고싶은 꿈이 있다면?
세계여행?
31. 문답 하라고 시키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로이엔탈,세인트,날프...
봤으면 언능 가져가서 쓰삼-_-)/
1. 마녀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아직까지 본적이 없어서 모르지만..
일단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선에서 참 신기하고 친해지고 싶을거같은데;;
2. 상처받는것. 상처주는것. 어떤 입장에 서고 싶습니까?
성격상 상처받는쪽에서 산다고 생각..
근데 나도모르게 상처주는 사람들이 예상외로 많겠지?(..)
3. 눈동자 색깔을 바꾼다면 무슨색으로?
파랑색 눈동자를 가지고 싶어;ㅂ;..
4. 음악을 들으면서 자살한다면 틀고싶은 BGM은?
이적의 하늘을 달리자(맞나-_-?)...는 너무 활기찬가;;자살하는데 무슨놈의 BGM이야(...)
5. 자살을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권총을 구해다가 머리에 쏠거같은데..아무리 생각해도 고통없이 한큐에 나가버리는건 그거뿐일거 같아-_-;
6. 영원을 믿습니까?
가끔 내 지갑 사정이 영원(0원)이긴 하더라.
7. 소리내며 우는 편입니까?
울진 않아서 패스
8.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제일 먼저 생각나는것은?
오늘 스케쥴을 먼저 생각..근데 요샌 아침에 잠들어서 좀;-_-;
9. 짝사랑이란?
눈치없는 사람과 용기없는 사람이 만드는 우울한 스토리
10. 악마와 거래를 한다면 무엇을 걸겠습니까?
흠; 말년인생을 걸고싶지만..그때가면 후회할게 뻔하고...
한개 없어도 지장없는 신장이라면 한개쯤 걸고 거래할만 하지..
11.거짓말... 자주 합니까?
필요에따라 꽤나 자주..
12. 20년후의 당신은 어떤 모습?
유쾌한 미들...을 꿈꾸는데...과연?(..)
13. 좋아하는 단어들을 나열하시오.
blue...phoenix...icarus...
14. 증오하는 단어들을 나열하시오.
누구 이름을 쓸지 5초간 고민했다. 차마 쓸곳은 못되는군.
15. 당신이 끝까지 믿고 있는것이 있다면?
내 자신이 하는일은 빗나가서 망가질때까지 믿는타입
16. 몸에 상처가있는가.. 이유
그리 많진 않은데..어릴때 엄마가 업고다니다가 장미가시에 찔려서 남은 이마위쪽의 흉터...뛰놀다가 부엌 문턱에 걸려 자빠져서 생긴 이마의 흉터..뭐 크게 눈에띄는건 없는듯
17.변하고 싶습니까?
당연히-_-;아닌사람 몇이나 있겠어;
18. 당신의 삶을 영화로 만든다면 제목과 장르는?
제목은 아무거나 하고, 휴머니즘 영화를 한편 찍읍시다. 낄낄-_-;;
19. 만약 정신병을 앓고 있다면 병명은?
혼자서 상상을 심하게 하는것도 병인가? 많은사람들이 그럴거 같긴 한데(..)
20. 인생의 황홀경은 언제?
내가 이제 20대의 초입을 바라보고 있지..
21. 종종 당신을 화나게 하는 것들은?
과도한 피시방업무...
내마음대로 되지않는 집안일들...
언제나 걸리는 공간적 제약들..
22.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약은?
관심과 이해
23. 피(BLOOD) 를 봤을때 드는 생각은?
내피는 별로 안무서운데...남의피는 꽤 무섭지;;
24. 신이 존재한다면 당장 해주고 싶은 한마디는?
당신의 가치판단기준은 무엇입니까?
25. 비밀이 많은 편입니까?
끄덕. 무지하게.
26. 신체에 문신을 한다면 어느 부위에?
등짝에*-_-*; 팔뚝에도 한개 하고싶고..
27. 버리고 싶은게 있다면?
나쁜습관들...쓸데없는 군살들..
28. 당신 눈에 비친 세상은 어떤 곳?
내 짧은 잣대로 판단하기에 너무나 큰곳
29. 현재 중독된것이 있다면?
인터넷...계속 왔다갔다 거리면서 새로운 글만 찾는중;;
30. 오늘밤 꾸고싶은 꿈이 있다면?
세계여행?
31. 문답 하라고 시키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로이엔탈,세인트,날프...
봤으면 언능 가져가서 쓰삼-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