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난 내 두뇌에 구멍이 있는지 의심할때가 있다.
예를들면.........
1.
버스에서 내리는 역 전에 버스카드 찍고나서 내가 찍었는지 안찍었는지 도착할때까지 계속 헷갈릴때.
(찍는거 보고만 있으면 왠지 찍어야 할거같아..)
2.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이어폰귀에 꼽고 다 준비한다음에 음악 안키고 그냥 이어폰만 꼽고 돌아다닐때.
(이거 은근히 나중에 발견하면 스스로에게 미안해진다.)
3.
내 학번이 기억 안날때.
(나 복학한다음에 학번적는곳에 군번 적은적도 있다...)
4.
맨날 가는 강의실 어디인지 갑자기 까먹을때
(난 2학기 끝나가는 지금도 친구한테 강의실 어디냐고 문자보낸다..)
5.
내가 밥을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까먹을때
(이건 게임하다가 자주.....정신차려보면 두끼를 한번에 해결한다.)
나만 이런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만 그렇구나
예를들면.........
1.
버스에서 내리는 역 전에 버스카드 찍고나서 내가 찍었는지 안찍었는지 도착할때까지 계속 헷갈릴때.
(찍는거 보고만 있으면 왠지 찍어야 할거같아..)
2.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이어폰귀에 꼽고 다 준비한다음에 음악 안키고 그냥 이어폰만 꼽고 돌아다닐때.
(이거 은근히 나중에 발견하면 스스로에게 미안해진다.)
3.
내 학번이 기억 안날때.
(나 복학한다음에 학번적는곳에 군번 적은적도 있다...)
4.
맨날 가는 강의실 어디인지 갑자기 까먹을때
(난 2학기 끝나가는 지금도 친구한테 강의실 어디냐고 문자보낸다..)
5.
내가 밥을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까먹을때
(이건 게임하다가 자주.....정신차려보면 두끼를 한번에 해결한다.)
나만 이런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만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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